2020년 대원방송 11기 전속성우 공채 1차 시험 남자 대본




대원방송 11기 전속성우 공채 1차 시험 대본 남자용

1. 20대 소년

(명랑, 쾌활, 주인공,힘있는)

‘고무고무 / 콩~ 건’~!!!! // 으앗! // (맞는 호) // (이 악무는 호) / 헛소리 마~!! /
바다에서 혼자 살아갈 수 있는 녀석은 / 이 세상에 아무도 없어!! 나는~ 해적왕이 될~ 사나이다!! / !(웃음) / 지금도 엄청난 모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 지름길로 가면, 재미없잖아~!? / 자아, 얘들아~! / 새로운 모험을 향해~ / 출항이다!!

2. 20대 중반 남성

(근엄한,의리있는,진지한)

드디어 찾았군! / 네놈이지?! / 감히 내 검을 훔쳐간 녀석이. 무기 수집가라도 되나?! /
그렇게 모아서 뭐 하려는 거지?! 안 그래도 마침, 무기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었거든! / 아주 잘 만났군! //
네가 수집한 그 무기들… 내가 다 접수해주마! 이거 착각하게 해서 미안하군 그래
난 말이지… /해적이거든! 입에 문 채/힘주는 호) //‘삼도류’~!‘/ 연~옥’!! ‘도깨비 참수’~!!! //

3. 20대 중반 남성

(신중한, 용감한, 여자에게 약한 남자)

뭐~ 아무튼 배는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결전의 날은 언젠데? 이제 알았어~! /놈들이 술 마시고 취해서 /
고주망태가 돼 있을 때 전부 쓸어버리고 / 대장 놈의 목을 치겠다, 이거군! /
(좋아하며) 그런데! / 내 멋진 활약을 보면, 오키쿠 양! / 나한테 홀라당 반할지 몰랑~! /
// 여자만 밝히는 무사보다… 야~! 유부남 주제에 왜 인기 있고 난리야~ 부럽게시리~ /
오키쿠 양, 나한테도 좀 다정하게 대해주라~

4. 20대 중반 남성

(겁쟁이,허풍,동료애,긍지높은)

(힘들게 가고~헐떡이는 호) / 야, 루피…! / 아까 봤냐…?! / 그 자식~ 히~ /
내 무서운 박력에 쫄아서, 줄행랑을 치더라니까~ / (힘든 호) 그래서 오늘은… (힘든 호)
특별히 봐주기로 했어~! (걸리고~넘어지는 호) / (머플/헐떡이는 호) / (일어나는 호) /
(흐느끼며) 죽으면 안 돼…! / 루, 피…! (호) /우리의 모험을… 겨우 이딴 곳에서… / 흐으윽… /
끝낼 순 없어…! / (힘들고~흠칫 호) // 크읏, 그럴 순 없어… (호) 절대로~~!! / (받고~버티는 호) /
루피, 너는… 반드시 해적왕이 될 사나이니까~!! / (쓰러지는 호) //

5. 20대 인간

(명랑, 쾌활, 주인공,힘있는)

마도서만 받으면… / 그땐 나도 멋지게 마법을 쓸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
설마 마도서를 못 받을 줄이야… / (분한 호) / (착지 호) / 그래도 난 절대 포기 안 해!! / (웃음) / 운명 네 이놈, 그런다고 내가 겁먹을 줄 알아? / 1년이 걸리든 10년이 걸리든 100년이 걸리든, 난 마도서를 받을 때까지 죽도록 노력할 거야~ / 반드시 마법제가 돼서 / 가난한 사람이든 고아든, 누구나 대단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직접 증명할 거야! / 알았냐~!!! / 그때까지 기다려, 유노!!!!

6. 20대 중반 남성

(담담한, 차가운)

알았다… 찾는 걸 도와주지. 몇 번씩 말하게 하지 마라. 너희 집은 어느 쪽이지? 가자.
집 반대방향으로 간 건 눈속임이다. 그 개는 지금 널 놀리고 있는 거다. 그리고 집에 먼저 돌아갔겠지.
개는 원래 그런 동물이야. 개의 후각은 인간의 약 1억 배… 길을 헤매고 다닐 리가 없어.
지금쯤 집에 돌아가서 낮잠이라도 자고 있을 거다.

7. 40대 중반 남성

(뚱뚱한, 착한, 눈물 많은, 주책 맞은)

그, 그럴 수가… 주인님의 할아버지도 늘 게으름만 피우고 뺀~질뺀질 놀 궁리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하고 싶다든가,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든가~ 어린 아이답게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차 있으셨죠.
하지만 현대에는 편리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저 같은 마법사는 옆에 있어 봤자,
아무 도움도 안 되는 것 같군요…
(울먹이며) 50년이란 세월이 이리도 잔혹할 줄 몰랐습니다. 전 이제… 전 이제…! (우는 호)

8. 30대 중반 남성

(악당, 분노, 비열한)

인간이 가진 개성 인자를 소멸시켜서, 그들을 다시 정상으로 되돌리는 힘이야. 개성으로 이루어진
이 세계를, 그 섭리를 파괴할 만한 힘이 바로 에리다. 에리의 가치도 모르는 너 같은 애송이가!
이용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야!! 이놈, 저놈 누구랄 것도 없이 큰 그림을 보려고 하지 않아. 내가 무너뜨릴 건 바로 이 세계! 이 세계의 구조 그 자체다! 눈앞에 있는 작은 정의에 집착하고 감정론만 내세우면서 히어로 행세나 하는 주제에~! 나를 방해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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