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원방송 8기 전속성우 공채 1차 시험 여자 대본




대원방송 8기 전속성우 공채 1차 시험 대본 여자용

1. 7세 소년

(자신을 바꿔보려는 의지를 가진 소년)

포토토이톱스는, 저한테 자신의 영혼을 맡겨줬어요

그러니까 저도 그 믿음에 답할 거예요! / 에이스도 전력을 다해주세요!

타이거랑 시합했을 때처럼 소울브레이브로 싸워주세요!

몬스터들아, 나한테 너희들의 힘을 빌려줘! / 그럼 간다! / 릴리스!

뭐 하는 거죠? / 전력을 다하기로! / 우리 약속했었잖아요!

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 에이스랑 톨리에 씨가 가르쳐줬으니까요!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걸!

드롭도 못 보던 약한 저라도, 이렇게 바뀔 수 있었으니까! / 그러니까 전 지지 않을 거예요!

2. 10대 여학생

(자신을 홍보하러 나온 통통 튀는 자신만만한 여학생)

평소보다 다리가 가볍지 않나요? / 그건 바로바로~ 다리 쪽 부품이 착용자의 움직임을 보조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저는 / 유압식 어태치먼트로 바로 위기를 모면!

(독백) 서포트 회사 직원들은… / 관심을 보이고 있어! 시선 잡기 성공! (웃음)

전방위 센서를 장착해서 / 등 뒤의 공격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오토 밸런서는 32축의 자이로 센서를 탑재! / 의도치 않게 넘어지는 걸 확실히 막아줍니다! / (웃음) / 제 가벼운 몸놀림은 어떤가요? / 일렉트로 슈즈는 전자 유도로 튀어 오르게 해서 / 순간적으로 몸을 피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이 아이템들을 개발한 건 바로~ / 바로 저! / 하츠메 메이~!

서포트 회사 여러분! / 하츠메 메이, 하츠메 메이, 하츠메 메이를 /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3. 60대

(담대한 성격의 할머니)

안 돼! 웃기지 마! / 목숨을 바치다니 말이나 돼?! / 그런 소리가 그렇게 쉽게 나와?!

그래서 뭘 어쩌겠단 거냐! 목숨을 바친다고? 너 같은 어린애가 뭘 한다고 떠드는 거야!

(진정하고) 흠… / 대체 무슨 사정인진 모르겠지만… / 어쨌든 그 괴물은 어른들한테 그냥 맡기면 되는 거야 / 그래도 꼭 가야겠어? / 너한텐… 이대로 가면 마음에 걸리는, 그런 사람도 없냐?

전혀 모르던 사람이라고 해도 일단 알게 되면 그냥 놔둘 수가 없는 법이다 / 그게 인간이란 생물이야 그런데 넌… / 너한테 남아있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치만…

가능한 많은 일들을…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구나 / 무슨 일이든 포기하면 그걸로 끝이니까 말이다 /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잘 대처하면 그만이야

4. 20대 초반

(자신의 감정을 추스르며 남을 설득하는 상황)

그래, 맞아. / 보다시피 난 이미 완벽하게 실연당했어. 이제 속 시원하니? 그럼 이제 돌아가!

안 돼, 네가 얽히면 일이 복잡해질 것 같단 말야!

더는 내 일에 끼어들지 마! / 쟤들은 지금 행복해. 야마토도 정말 좋은 애고.

난 이 상황에 만족한다구, 감정도 다 정리했어.

그러니까 제발 나 좀 내버려 둬. 모른 척 해 줘 알았지?

알아들었으면 빨리 가! / 역까지 바래다줄게

5. 40대 여성

(죽어가면서도 복수가 되풀이 되는 것을 막으려는 상황)

(힘들게) 나의 천사들… / 내 곁에 있어주겠니?! / 그렇게 무서운 얼굴 하지 말고…

내가 방심했어… / 윽… 서명이 많이 모여서… 기쁜 나머지… /

행복한 나머지… / (힘든 호) / 후카보시 왕자~ / 분한 건 이 엄마야…

그러니까… / 나를 쏜 범인이 어디에 사는 누구든… /

나 때문에… / 화내지 말아주겠니…?!

나 때문에… / 분노와 증오라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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